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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플레이동영상  ㄴ원해요

2007/05/19 18:07

http://blog.naver.com/keaton0715/110017755118

플레이 동영상



< 출처 : TV팟 >




유닛소개 1






 




< 출처 : TV팟 >


유닛소개2







< 출처 : TV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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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TV|심재걸기자]최근 몇 년간 소문만 무성했던 '스타크래프트 2'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날에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블리자드의 차기작 '스타크래프트 2'가 세계최초로 공개됐다.

'스타크래프트 2'는 전작에서 유닛의 주된 특징들은 유지하면서 기타 특징적인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고,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과 운영체제를 선보였다. 프로토스의 경우 유닛이 파일럿지역을 자유롭게 순간이동이 가능하게 됐으며 '거상'과 불사신' 등 새로운 유닛이 나왔다.

또 질럿의 경우 기존 탁월했던 방어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거리 유닛에게도 유리한 기술을 첨가했으며, 새로운 유닛 '불사신'은 특수한 보호막을 다른 유닛들에게 탑재시켜 방어기능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수 있게 했다. 지형도 입체적으로 구성, 점프기능이 있는 유닛과 그렇치 못한 유닛의 이동가능지역을 구분시켰다.

한편 이날 'WWI 2007'이 열린 올림픽 체조경기장에는 3만 여명의 국내 게임팬들과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 대한민국의 뜨거운 게임열기와 전세계적으로 '스타크래프트 2'에 관한 관심을 실감케했다.

shim@ahatv.co.kr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 TV 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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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머트가 2007 WWI에서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2>의 시연버전 스크린샷을 공개한다. <스타크래프트 2>는 하복4.0 엔진을 이용해 완벽한 3D로 개발되었으며, 특히 강력한 물리엔진이 특징이다.


이번 시연버전에서는 기존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3종족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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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테란 vs 프로토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99597&category=2701&subcategory=


스타크래프트2 한국어입니다 ㅋㅋㅋ 한국어다 ㅠㅠ 한국음성지원


프로토스 디게 강해졋네;;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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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이하 WWI)에서 발표될 신작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잇는 RTS(실시간전략)게임이며, 이 프로젝트는 과거 `커맨드 앤 컨커(이하 C&C)`의 핵심개발자 중 한 명인 더스틴 브루더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메카는 18일 18시부터 잠실 올림픽공원내에 위치한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WWI 신작 발표 최종리허설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신작 발표회 진행을 맡은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는 “98년 이후 대한민국 게임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게임의 새로운 신작을 발표하는 자리에 진행을 맡게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라는 요지의 큐시트를 읽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처음으로 발매됐다.


19일 2시부터 진행되는 WWI 개막식 및 신작발표회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더스틴 브루더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젠테이션에는 새로운 게임의 트레일러와 컨셉아트들이 공개된다.

김성주 아나운서의 발언과 더스틴 브루더의 프리젠테이션 진행으로 미루어볼 때 블리자드의 신작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잇는 RTS 게임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19일 진행되는 프린젠테이션에서 트레일러와 컨셉아트만 공개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은 초기단계로 보인다. 또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있는 RTS게임임에는 분명하나 그 형식이 기존의 `스타크래프트`처럼 배틀넷을 이용하는 패키지게임인지, 아니면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온라인을 플랫폼으로 하는 MMO게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더스틴 브루더는 전략시뮬레이션 명가 웨스트우드의 핵심개발자로 마크 스켓스와 함께 `C&C:레드얼럿 2`, `C&C:제너럴`의 리드 디자이너 및 프로듀서를 맡은 바 있는 RTS장르 전문개발자다. 또, EA 시절 `C&C:제너럴`을 발매하면서 한국 방문해 전략게임 팬들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이름이다. 더스틴 브루더는 2004년에는 RTS 게임 `반지의 제왕:중간계 전투(The Lord of the Rings: The Battle For Middle Earth)`의 디자인 디렉터로 참가했다. 디자인 디렉터는 통상 총개발자에 해당하는 위치.


블리자드는 지난 몇년 동안 RTS 개발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지난 2005년 3월 더스틴 브루더를 자사로 영입한 바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2&ymd=20070518&page=1&point_ck=&search_ym=&search_text=




WWI 리허설 동영상 링크 :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3&ymd=20070518&page=1&point_ck=1&search_ym=&search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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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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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신종족 정체에 대한 다섯 가지 가능성
[깨쓰통]

미국에서 개발됐다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 국민 게임 대접을 받고 있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이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의 후속작이 드디어 내일(19일)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2>로 알려진 그 후속작에 대한 게이머들의 궁금증은 산더미 같이 많이 있을테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나 많은 게이머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종족. 즉 4번째 진영은 나오는가? 나온다면 대체 무엇인가? 일 것이다. <스타크래프트>는 RTS 게임. 그 후속작이 근 10년 만에 나온다고 하면, 새로운 종족의 등장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은 <스타크래프트2>에서 등장할지도 모르는 4번째 새로운 종족의 정체를 예상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스타크래프트2>를 기다리고 있다면 모두 주목해보자.























<스타>의 후속작이 드디어 내일 공개될 예정이다.


■ <스타크래프트2>의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될까?


식민지 건설을 목표로 우주여행을 떠났던 지구 인류의 후예 테란(Terran). 그리고 초 고대 문명인 ‘젤-나가’에 의해 탄생한 외계종족 프로토스(Protos)와 저그(Zerg). SF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의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이들 3종족이 은하계 변방에서 조우하면서 겪는 전쟁 이야기가 뼈대를 이루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의 싱글미션을 플레이 한 게이머들은 기억하고 있겠지만, 일단 게임의 이야기는 ‘칼의 여왕’(Queen of Blades) ‘케리건’(Kerrigan)이 이끄는 저그가 테란, 그리고 프로토스를 제압하는 것으로 한 번 끝을 맺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가 이걸로 완벽하게 끝났다고 보기는 힘들다. 한 때 케리건의 연인이었던 테란의 ‘짐 레이너’ (Jim Raynor), 프로토스의 젊은 집정관 ‘알타니스’(Artanis), 다크템플러 ‘제라툴’(Zeratul) 등 숙적들이 여전히 살아있으며, 각자 저그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케리건은 숙적들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둔다.



특히 주목해 볼만한 것은 한 때 케리건의 부하였던 ‘세이머 듀란’(Samir Duran)의 존재다. 그는 <브루드워>에서 테란 측의 인간으로 위장하고 전장에 참여했지만, 사실은 아직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 세력의 하수인이었음이 밝혀진다. 그 세력은 듀란을 통해 은밀하게 저그와 프로토스의 융합 실험을 행하고 있었으며, 적어도 케리건의 저그와 사이 좋게 지낼 생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브루드워>의 숨겨진 비밀미션 ‘다크 오리진’(Dark Origin)에서 밝혀진 내용이다)


결국 <스타크래프트2>는 이런 듀란이 이끄는(혹은 듀란을 조종하는) 밝혀지지 않은 세력이 ‘우주의 여왕’자리에 오른 케리건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처음에는 UED의 협력자, 중간에는 케리건의 부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전혀 새로운 세력의 하수인이었음이 밝혀지는 듀란.



■ 가능성 1. 프로토스와 저그의 잡종?


지난 2000년대 초,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루머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신종족 후보 제 1순위로 손꼽힌 것이 바로 이 ‘저그와 프로토스의 잡종’ 이다. (한 때 잡종은 유저들 사이에서 ‘Vanix’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게이머들이 이런 추측을 하는 것은 바로 앞에서도 언급한 <브루드워>의 숨겨진 비밀미션(다크 오리진) 때문이다. 이 미션에서는 듀란이 소속되어 있는 모종의 세력이 은밀하게 저그와 프로토스의 융합실험을 행하는 중이라는 것이 처음으로 밝혀진다.(이 미션은 예전부터 후속작에 대한 암시로 받아들어졌다.)


저그의 9번째 미션에서 특정조건을 만족시키면 비밀미션, 다크오리진이 등장한다.



저그의 강인한 육체와 프로토스의 정신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잡종. 이들은 아직 눈을 뜨고 활동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브루드워>의 시점에서 이미 융합 자체에는 성공한 것으로 묘사된다. 게다가 이런 잡종에 대한 실험은 한 장소가 아닌, 우주 곳곳에서 굉장히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으로 밝혀진다.


즉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완성된 잡종이 새로운 제 4의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듀란은 잡종을 가리켜 “눈을 뜨면 우주의 질서가 바뀌게 될 것이다”고 예언했으니…. 설사 이들이 제 4의 진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하다 못해 싱글미션에서 무언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만은 틀림없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케리건에게 패한 다크템플러 제라툴은 미지의 행성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융합실험이 진행되고 있음을 처음으로 발견한다.



■ 가능성 2. 듀란이 소속되어 있는 수수께끼의 세력?


프로토스-저그의 잡종은 그저 ‘유닛’으로만 등장하고, 대신 듀란이 소속되어 있는 수수께끼의 세력이 제 4의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 역시 높다.


비밀미션에서 듀란은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세력에 대해 ‘오랜 세월 동안 잠자고 있던 힘’이라며, 케리건의 저그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들은 아직 테란이나 저그, 프로토스 앞에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프로토스 이상의 고도의 과학기술과 문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 때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잠자고 있던 힘’ 이라는 것에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만든 장본인인 초 고대문명 ‘젤-나가’ 라는 가설이 꽤나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전혀 새로운 종족일 가능성 또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어쩌면 불타는 군단이 등장할 수 있을지도?)


어느 쪽이든 이들이 이번 <스타크래프트2>에서 그 정체가 전면에 드러날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설사 신종족이 아니라고 해도, 하다 못해 <워크래프트3>에서의 ‘불타는 군단’과 마찬가지로 암흑의 세력으로 게임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 4. 지구의 인류?


<스타크래프트>의 배경이 되는 은하계 가장자리의 ‘코프룰루 섹터’. 이곳과 수 광년 떨어져 있는 지구의 인류가 제 4의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 역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테란 종족은 식민지 건설을 목적으로 지구에서 파견된 이민선단의 후예일 뿐. 아직까지 지구의 인류. 즉 UED(지구집정연합)가 전면으로 드러난 적은 없으니 말이다.


물론 <브루드워>에서는 UED의 원정대가 싱글미션에서 등장하기는 했다. 하지만 그것은 UED 전력의 극히 일부였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UED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고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다. UED가 얼마만큼의 전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브루드워>에서도 제대로 묘사되지 않았다.


만약 <스타크래프트2>가 전작으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한다면, 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게임의 배경이 기존의 코프룰루 섹터가 아닌, 지구가 있는 태양계를 배경으로 한다면 UED가 ‘제 2의 테란’으로, 제 4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브루드워>에서 등장했던 UED 원정대. 하지만 결국 케리건에게 패배했으니….



■ 가능성 5. 알려지지 않은 전혀 새로운 존재?


이밖에도 4번째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족은 몇 가지가 더 있다. 대표적으로 프로토스가 그들의 창조주 흉내를 내서 관리했다고 전해지는 몇 개의 종족들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이 새로운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본래 지구에서 이주해온 테란도 오랜 세월 동안 프로토스에 의해 관리되고 있던 수많은 종족 중 하나였다)


그리고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종족이 4번째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 역시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스타크래프트>는 우주에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명들이 공존한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워크래프트3>만 해도, 기존의 시리즈에서 전혀 언급이 없었던 ‘언데드’가 새로운 진영으로 등장한 전례가 있다. 같은 일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반복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그 누구도 할 수 없을 것이다.(이것은 정말 스토리를 만들기 나름이다).


<C&C 제너럴> 엔진으로 만든 <스타크래프트2> MOD. 이 스샷에 참 여려 사람들 많이 속았다.


이상 <스타크래프트2>에서 나올지도 모르는 제 4의 진영을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과연 어떤 종족이 등장할까? 어찌됐든 중요한 것은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모든 것은 바로 19일에 밝혀진다는 사실이다.


10년이 넘게 후속작을 기다려왔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발표를 기대해보자.째


http://www.thisisgame.com 가면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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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2테란 유닛

    2007/07/20 23:11
    삭제
    강습병 강습병은 `스타크래프트 2`에 추가된 특수 테란 보병 유닛으로 지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모 영상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강습병은 스타크래프트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플레이 형태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데, 이 유닛은 등에 장착한 점프 팩을 이용하여 언덕을 오르내리는 등 지형에 구애를 받지 않고 공격을 감행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강습병의 새로운 기술 중에는 지뢰 매설 기능도 잇다. 강습병은 이 기술을 통해 자성을 띤 지뢰를 지상에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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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5 1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신기하군요.비록12살이지만 스타크래프트2 기대하겠습니다.
  2. quduupbid
    2007/08/05 19: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게이병신아



제목 대로 스타크래프트를 재 설치 할 필요 없이 씨디키를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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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고 싶어서 동영상도 여러번 보고 리플도 보고

설명대로 진짜 백번은 해 본것 같아요.

음..결론을 말하자면 지금은 5번 시도하면 한번 삑사리 날정도-_-?

익숙해지면 정말 쉽습니다.

당연히 꼭 저글링이 1마리 12마리 이렇게 아니여도 상관없구요.

그리고 배틀넷에서 네트워크를 LOW가 아닌 HIGH일 때 훨씬 쉽게 됩니다.



   

         뭉칠 저글링(2~12마리)


 저글링 한마리



그냥 제가 해보고 잘된다라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표현합니다.

전 우선 위에 그림대로 저글링 한마리 오른쪽대각선 위쪽으로 저글링들 배치해놔요

그리고 저글링 전부다 오른쪽을 보게 해놓습니다.(보는 방향이 다르니까

간혹 일부만 버로우 되고 일부는 튀어 나오는 불상사가 자꾸 생기더라구요

마우스로 저글링들 클릭해서 오른쪽 땅 살짝 무빙클릭해주면 움직이다가 멈춰서

저글링 전부 오른쪽을 향해서 보고있겠죠?)

그 담에 일단


1.저글링 한마리 컨트롤+1로 부대지정해주시고 일단 버로우 합니다.(천천히해도됨)





2.그리고 오른쪽 대각선 위에 있던 저글링들(2~12마리)를 모두 클릭해주세요.

  여기가 중요한데 클릭상태에서(지금까지는 느려도 됩니다.)


 







컨트롤+1 ,  u,   1,   u    요걸 무쟈게 빨리 해주셔야 합니다. (u,컨트롤+1,1,u 요순서로

 한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컨트롤+1부터 하는게 훨 빨리 되더라구요)

위에 그림은 12마리를 컨트롤+1 u 1 u 요걸 해준상태에서 첨에 버로우 시켰던 한마리를

 클릭해본겁니다. 보시다시피 일반 저글링은 클릭하면노란원 조그마한게 생기지요?




3.엄청 빨리했을경우 버로우u 키를 두 번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2~12마리)들이

  그대로 버로우 상태로 있지요? 요것들을 마우스로 클릭해봅니다. 일반 저글링들을

  클릭해보면 저글링밑에 동그란 원 있잖아요. 근데 아까 버로우된 2~12마리들을

  클릭해서 원을 한 번 보면 저글링 아래쪽으로 원이 늘어난 타원같은 형태로 보입니다.

  저글링 두 마리의 공간크기는 됨직한 원-_-a 암튼 클릭했을때 저렇게 됐다면

  성공한 것입니다.  아까 저글링 한마리 버로우된거 클릭했을때 원의 모양이랑 분명

  차이가 나지요?


                                     버로우된 2~12마리 저글링들


                   첨에 버로우한 한마리 저글링


   땅



 성공했다면 버로우된 2~12마리 저글링들을 클릭해서 저기 써놓은 땅에다가 대고

 마우스 오른쪽 눌러주세요. 그러면 저글링들이 티어나와서 이동합니다(첨에 넘 신기+_+)

 위에 써놨듯이 대각선 상으로 일직선이죠? 저방향으로 이동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저글링2~12마리가 저쪽 땅으로 다 이동했으면 다시 버로우된 상태에 있는 한마리

 저글링에 대고 다시 무빙 여러번 찍어줍니다.

 무탈들을 미네랄에 찍어주면 한마리처럼 뭉치잖아요. 같은 원리로 저글링들도

 마치 한마리처럼 겹쳐지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그럼 성공!







저렇게 해서 슈퍼저글링 완성-_-a


첨 써본 지식답변이었는데요 저도 이거해보려고 설명봤었는데 너무 짧아서

엄청 답답해했었습니다. 저와 같은 심정을 느꼈을 분들을 위해서 허접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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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2 2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 이거 탱크랑 탬플러 지지기에 걍 방법 당하겟는데요 ㅎㅎ
    • 2007/05/0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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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ㅋ 양날의 검이랄까요 ㅋㅋ
  2. 탱크무적
    2008/02/17 1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면 시즈가 대포갈기면 어떻까요/ 끽이죠..
  3. 2008/12/26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fadsfdsafasddf

향후 몇 주 안에 스타크래프트의 1.15 패치가 발표됩니다. 이 패치에서는 사용자가 배틀넷에서 직접 리그를 운영하거나 만들어진 리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입니다.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는 통계 자료, 사용자가 만든 아이콘, 게임 리플레이 업로드 등의 여러 기능을 지원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려면 스타크래프트 LDK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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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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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나온지가 10년이 다되가는데도 꾸준히 패치를 하네요. 대단합니다 ``;
  2. 2007/05/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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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3. 2007/05/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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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ㄹㅇ
  4. 2007/05/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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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ㄹㄴ
  5. 박종원아종랄
    2008/06/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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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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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rry
    2007/04/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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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