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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TV|심재걸기자]최근 몇 년간 소문만 무성했던 '스타크래프트 2'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날에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블리자드의 차기작 '스타크래프트 2'가 세계최초로 공개됐다.
'스타크래프트 2'는 전작에서 유닛의 주된 특징들은 유지하면서 기타 특징적인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고,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과 운영체제를 선보였다. 프로토스의 경우 유닛이 파일럿지역을 자유롭게 순간이동이 가능하게 됐으며 '거상'과 불사신' 등 새로운 유닛이 나왔다.
또 질럿의 경우 기존 탁월했던 방어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거리 유닛에게도 유리한 기술을 첨가했으며, 새로운 유닛 '불사신'은 특수한 보호막을 다른 유닛들에게 탑재시켜 방어기능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수 있게 했다. 지형도 입체적으로 구성, 점프기능이 있는 유닛과 그렇치 못한 유닛의 이동가능지역을 구분시켰다.
한편 이날 'WWI 2007'이 열린 올림픽 체조경기장에는 3만 여명의 국내 게임팬들과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 대한민국의 뜨거운 게임열기와 전세계적으로 '스타크래프트 2'에 관한 관심을 실감케했다.
shim@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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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머트가 2007 WWI에서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2>의 시연버전 스크린샷을 공개한다. <스타크래프트 2>는 하복4.0 엔진을 이용해 완벽한 3D로 개발되었으며, 특히 강력한 물리엔진이 특징이다.
이번 시연버전에서는 기존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3종족이 공개되었다.
스타2 테란 vs 프로토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99597&category=2701&subcategory=
스타크래프트2 한국어입니다 ㅋㅋㅋ 한국어다 ㅠㅠ 한국음성지원
프로토스 디게 강해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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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와이드인비테이셔널(이하 WWI)에서 발표될 신작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잇는 RTS(실시간전략)게임이며, 이 프로젝트는 과거 `커맨드 앤 컨커(이하 C&C)`의 핵심개발자 중 한 명인 더스틴 브루더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메카는 18일 18시부터 잠실 올림픽공원내에 위치한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WWI 신작 발표 최종리허설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신작 발표회 진행을 맡은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는 “98년 이후 대한민국 게임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게임의 새로운 신작을 발표하는 자리에 진행을 맡게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라는 요지의 큐시트를 읽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처음으로 발매됐다.
19일 2시부터 진행되는 WWI 개막식 및 신작발표회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더스틴 브루더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젠테이션에는 새로운 게임의 트레일러와 컨셉아트들이 공개된다.
김성주 아나운서의 발언과 더스틴 브루더의 프리젠테이션 진행으로 미루어볼 때 블리자드의 신작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잇는 RTS 게임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19일 진행되는 프린젠테이션에서 트레일러와 컨셉아트만 공개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은 초기단계로 보인다. 또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있는 RTS게임임에는 분명하나 그 형식이 기존의 `스타크래프트`처럼 배틀넷을 이용하는 패키지게임인지, 아니면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온라인을 플랫폼으로 하는 MMO게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더스틴 브루더는 전략시뮬레이션 명가 웨스트우드의 핵심개발자로 마크 스켓스와 함께 `C&C:레드얼럿 2`, `C&C:제너럴`의 리드 디자이너 및 프로듀서를 맡은 바 있는 RTS장르 전문개발자다. 또, EA 시절 `C&C:제너럴`을 발매하면서 한국 방문해 전략게임 팬들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이름이다. 더스틴 브루더는 2004년에는 RTS 게임 `반지의 제왕:중간계 전투(The Lord of the Rings: The Battle For Middle Earth)`의 디자인 디렉터로 참가했다. 디자인 디렉터는 통상 총개발자에 해당하는 위치.
블리자드는 지난 몇년 동안 RTS 개발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지난 2005년 3월 더스틴 브루더를 자사로 영입한 바 있다.
WWI 리허설 동영상 링크 :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3&ymd=20070518&page=1&point_ck=1&search_ym=&search_text=

■ 가능성 4. 지구의 인류?
<스타크래프트>의 배경이 되는 은하계 가장자리의 ‘코프룰루 섹터’. 이곳과 수 광년 떨어져 있는 지구의 인류가 제 4의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 역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테란 종족은 식민지 건설을 목적으로 지구에서 파견된 이민선단의 후예일 뿐. 아직까지 지구의 인류. 즉 UED(지구집정연합)가 전면으로 드러난 적은 없으니 말이다.
물론 <브루드워>에서는 UED의 원정대가 싱글미션에서 등장하기는 했다. 하지만 그것은 UED 전력의 극히 일부였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UED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고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다. UED가 얼마만큼의 전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브루드워>에서도 제대로 묘사되지 않았다.
만약 <스타크래프트2>가 전작으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한다면, 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게임의 배경이 기존의 코프룰루 섹터가 아닌, 지구가 있는 태양계를 배경으로 한다면 UED가 ‘제 2의 테란’으로, 제 4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브루드워>에서 등장했던 UED 원정대. 하지만 결국 케리건에게 패배했으니….
■ 가능성 5. 알려지지 않은 전혀 새로운 존재?
이밖에도 4번째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족은 몇 가지가 더 있다. 대표적으로 프로토스가 그들의 창조주 흉내를 내서 관리했다고 전해지는 몇 개의 종족들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이 새로운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본래 지구에서 이주해온 테란도 오랜 세월 동안 프로토스에 의해 관리되고 있던 수많은 종족 중 하나였다)
그리고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종족이 4번째 진영으로 등장할 가능성 역시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스타크래프트>는 우주에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명들이 공존한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워크래프트3>만 해도, 기존의 시리즈에서 전혀 언급이 없었던 ‘언데드’가 새로운 진영으로 등장한 전례가 있다. 같은 일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반복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그 누구도 할 수 없을 것이다.(이것은 정말 스토리를 만들기 나름이다).

<C&C 제너럴> 엔진으로 만든 <스타크래프트2> MOD. 이 스샷에 참 여려 사람들 많이 속았다.
이상 <스타크래프트2>에서 나올지도 모르는 제 4의 진영을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과연 어떤 종족이 등장할까? 어찌됐든 중요한 것은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모든 것은 바로 19일에 밝혀진다는 사실이다.
10년이 넘게 후속작을 기다려왔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발표를 기대해보자.째
http://www.thisisgame.com 가면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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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테란 유닛
from 아노말리의 세상이야기2007/07/20 23:11강습병 강습병은 `스타크래프트 2`에 추가된 특수 테란 보병 유닛으로 지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모 영상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강습병은 스타크래프트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플레이 형태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데, 이 유닛은 등에 장착한 점프 팩을 이용하여 언덕을 오르내리는 등 지형에 구애를 받지 않고 공격을 감행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강습병의 새로운 기술 중에는 지뢰 매설 기능도 잇다. 강습병은 이 기술을 통해 자성을 띤 지뢰를 지상에 던..
저도 하고 싶어서 동영상도 여러번 보고 리플도 보고
설명대로 진짜 백번은 해 본것 같아요.
음..결론을 말하자면 지금은 5번 시도하면 한번 삑사리 날정도-_-?
익숙해지면 정말 쉽습니다.
당연히 꼭 저글링이 1마리 12마리 이렇게 아니여도 상관없구요.
그리고 배틀넷에서 네트워크를 LOW가 아닌 HIGH일 때 훨씬 쉽게 됩니다.

뭉칠 저글링(2~12마리)
저글링 한마리
그냥 제가 해보고 잘된다라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표현합니다.
전 우선 위에 그림대로 저글링 한마리 오른쪽대각선 위쪽으로 저글링들 배치해놔요
그리고 저글링 전부다 오른쪽을 보게 해놓습니다.(보는 방향이 다르니까
간혹 일부만 버로우 되고 일부는 튀어 나오는 불상사가 자꾸 생기더라구요
마우스로 저글링들 클릭해서 오른쪽 땅 살짝 무빙클릭해주면 움직이다가 멈춰서
저글링 전부 오른쪽을 향해서 보고있겠죠?)
그 담에 일단 
1.저글링 한마리 컨트롤+1로 부대지정해주시고 일단 버로우 합니다.(천천히해도됨)
2.그리고 오른쪽 대각선 위에 있던 저글링들(2~12마리)를 모두 클릭해주세요.
여기가 중요한데 클릭상태에서(지금까지는 느려도 됩니다.)

컨트롤+1 , u, 1, u 요걸 무쟈게 빨리 해주셔야 합니다. (u,컨트롤+1,1,u 요순서로
한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컨트롤+1부터 하는게 훨 빨리 되더라구요)
위에 그림은 12마리를 컨트롤+1 u 1 u 요걸 해준상태에서 첨에 버로우 시켰던 한마리를
클릭해본겁니다. 보시다시피 일반 저글링은 클릭하면노란원 조그마한게 생기지요?

3.엄청 빨리했을경우 버로우u 키를 두 번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2~12마리)들이
그대로 버로우 상태로 있지요? 요것들을 마우스로 클릭해봅니다. 일반 저글링들을
클릭해보면 저글링밑에 동그란 원 있잖아요. 근데 아까 버로우된 2~12마리들을
클릭해서 원을 한 번 보면 저글링 아래쪽으로 원이 늘어난 타원같은 형태로 보입니다.
저글링 두 마리의 공간크기는 됨직한 원-_-a 암튼 클릭했을때 저렇게 됐다면
성공한 것입니다. 아까 저글링 한마리 버로우된거 클릭했을때 원의 모양이랑 분명
차이가 나지요?
버로우된 2~12마리 저글링들
첨에 버로우한 한마리 저글링
땅

성공했다면 버로우된 2~12마리 저글링들을 클릭해서 저기 써놓은 땅에다가 대고
마우스 오른쪽 눌러주세요. 그러면 저글링들이 티어나와서 이동합니다(첨에 넘 신기+_+)
위에 써놨듯이 대각선 상으로 일직선이죠? 저방향으로 이동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저글링2~12마리가 저쪽 땅으로 다 이동했으면 다시 버로우된 상태에 있는 한마리
저글링에 대고 다시 무빙 여러번 찍어줍니다.
무탈들을 미네랄에 찍어주면 한마리처럼 뭉치잖아요. 같은 원리로 저글링들도
마치 한마리처럼 겹쳐지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그럼 성공!




저렇게 해서 슈퍼저글링 완성-_-a
첨 써본 지식답변이었는데요 저도 이거해보려고 설명봤었는데 너무 짧아서
엄청 답답해했었습니다. 저와 같은 심정을 느꼈을 분들을 위해서 허접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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